박물
나의 살던 고향은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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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6 당시 광주,전남 유일한 생존자이신 위안부 故곽예남 할머니와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트모양에 빈 여백을 힘겹게 또 정성스레 칠하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그림에 리터칭 하여 실크스크린으로 몇 점 떠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광주여성재단에 이어 4.16기록저장소에 두번째로 기증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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