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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슴이 많이 아린 것 같습니다. 다시는 이런 마음이 아픈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음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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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세월호 참사 가 어느새 12주년이 되어 하늘에 별이 되신 분들에게 304명의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희생에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앞으로의 사회에서 이러한 안타까운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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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파해자분들 안녕하세요 세월호 사건이 자난지가멀서10년입니다 저는아직도 세월호시건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픈니다 수학영행은 재미있고 신나게 놀러가는곳인데 안좋은일이 생겨서 너무마음 아픈니다 그럼 꼭 기억하게 습니다 사랑합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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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만 들어도 무섭고 불안한데 실제로 겪으신 분들은 얼마나 무섭고 두려울지
상상도 안 가네요. 그때 한분이라도 구할려고 몸부림 치신 선생님들도 대단하시고
그때 버티신 분들도 대단하셔요.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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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네요........이 일을 겪으신 분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또 학생들의 부모님 들은 얼마나 슬프고 힘들을 을까요?
생존하신 분들도 있지만 생을 마감하신 분들을 존경합니다.
세월호의 선장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어떤 계획이었을 까요?
너무 분합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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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하신 분들이 대단하고 돌아가신분들도 하늘에선 행복하시면 좋겠네요
피해자 가족분들에게 보상이라도 해준다면..
전 정부랑 어른들이 잘못됐다 생각해요. 해결들은 들어가지도 않고 43분동안 옆에서 빙빙돌고 대통령은 영상만 요구하고 학생들에게 선장과 승무원은 계속해서 가만히있으라는 말만하고 팬티 차림으로 나가는 선장을 보고 정말화났어요, 선장은 학생들과 승객들을 버리고 자신만 나가고 어떤분들은 다른 사람에게 기울은 배 에서 소화기 호스, 구명튜브같은걸로 구조했지만 결국 300몇명이 기울고 뒤집힌 배에서 돌아가신게 슬퍼요. 일찍 선장이 갑판위로 나가게 했다면 다 살수도이ㅛ었을거에요 제 생각은 여기까지 입니다 삼가 고인분들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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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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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바다에 있어서 추우셨겠어요 이잰 따듯한 해변에 누우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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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겠습니다 피해 받은 학생과사람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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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월호참사의 날이내요 매일매일 잊지않겠습니다 힘써주신 사람들 감사합니다 하늘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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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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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월16일에는 세월호사건의 피해자분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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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기억할수있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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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때 많이 돌아갔네요 슬픕니다
그곳에선 행복하시길 원하며........
당신의 죽음이 안타깝지만 덕분에 저희가 배를 안전하게 타기위해 교육을 받아요....
감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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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잃어 힘드시고 슬프겠지만 4월 16일을 잊지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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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아이 때문에 걱정하지마시고 아이잘 클거니까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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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죽어서 정말 슬픈 일이다 평생 이 일을 잊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