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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야했던 수학여행이 세월호 참사로 인해서 일찍 돌아가셔서 안타깝습니다. 차가운 바다속에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 이제는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벌써 12년이 지났지만그곳에서 행복히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는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416 세월호 참사를 항상 기억하고 또 기억하겠습니다. 안산고 언니들 오빠들 항상 힘내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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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가득 노란 리본을 달아 그날을 기억하는 우리들의 마음이 그곳에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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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2주기, 정말 비극적인 참사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시간이 그날의 참담함을 지울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하늘에서는 평안하시길 빌며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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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월호참사12주기가 되었습니다 그때 돌아가신 분들을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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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늘은 어때요? 배 조종사에게 짜증나지 않아요? 저였으면 짜증나서 하늘에서도 욕하고 있을거 같아요. 같이간 친구들은 어때요? 또 돌아가셔서 슬프진 않아요? 부모님을 만나고 싶어요? 져는 만나고 싶을거 같아요. 저는 지금 부터 커서도 세월호를 기억할거고 절대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할거에요. 또 12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고 오늘 지금 처럼 수업도 하고 절대 잊을수 없을거에요. 그리고 절때 잊지 않을거에요.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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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늘은 어때요? 배 조종사에게 짜증나지 않아요? 저였으면 짜증나서 하늘에서도 욕하고 있을거 같아요. 같이간 친구들은 어때요? 또 돌아가셔서 슬프진 않아요? 부모님을 만나고 싶어요? 져는 만나고 싶을거 같아요. 저는 지금 부터 커서도 세월호를 기억할거고 절대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할거에요. 또 12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고 오늘 지금 처럼 수업도 하고 절대 잊을수 없을거에요. 그리고 절때 잊지 않을거에요.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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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늘은 어때요? 배 조종사에게 짜증나지 않아요? 저였으면 짜증나서 하늘에서도 욕하고 있을거 같아요. 같이간 친구들은 어때요? 또 돌아가셔서 슬프진 않아요? 부모님을 만나고 싶어요? 져는 만나고 싶을거 같아요. 저는 지금 부터 커서도 세월호를 기억할거고 절대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할거에요. 또 12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고 오늘 지금 처럼 수업도 하고 절대 잊을수 없을거에요. 그리고 절때 잊지 않을거에요.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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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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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늘은 어때요? 배 조종사에게 짜증나지 않아요? 저였으면 짜증나서 하늘에서도 욕하고 있을거 같아요. 같이간 친구들은 어때요? 또 돌아가셔서 슬프진 않아요? 부모님을 만나고 싶어요? 져는 만나고 싶을거 같아요. 저는 지금 부터 커서도 세월호를 기억할거고 절대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할거에요. 또 12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고 오늘 지금 처럼 수업도 하고 절대 잊을수 없을거에요. 그리고 절때 잊지 않을거에요.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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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늘은 어때요? 배 조종사에게 짜증나지 않아요? 저였으면 짜증나서 하늘에서도 욕하고 있을거 같아요. 같이간 친구들은 어때요? 또 돌아가셔서 슬프진 않아요? 부모님을 만나고 싶어요? 져는 만나고 싶을거 같아요. 저는 지금 부터 커서도 세월호를 기억할거고 절대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할거에요. 또 12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고 오늘 지금 처럼 수업도 하고 절대 잊을수 없을거에요. 그리고 절때 잊지 않을거에요.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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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늘은 어때요? 배 조종사에게 짜증나지 않아요? 저였으면 짜증나서 하늘에서도 욕하고 있을거 같아요. 같이간 친구들은 어때요? 또 돌아가셔서 슬프진 않아요? 부모님을 만나고 싶어요? 져는 만나고 싶을거 같아요. 저는 지금 부터 커서도 세월호를 기억할거고 절대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할거에요. 또 12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고 오늘 지금 처럼 수업도 하고 절대 잊을수 없을거에요. 그리고 절때 잊지 않을거에요.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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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월호 참사가 12년이 되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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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월호 참사 추모가 12주기가 되었네요..희생 하신 단원고등학교 선배님들과 선생님분들 지금까지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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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4월16일 세월호 참사으로 인해 억울하게 희생되신 학생분들과 선원,선생님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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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픈 4.16세월호 다시는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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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야 하는 수학여행이 추모 해야하는 날이돼어서 너무슬프고 안탑깝습니다. 그곳에서는 편하고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4월16일 있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원하는대로 살면서 사세요.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나니 더 슬프고 이해 됍니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도 기억하게 습니다. 세월호참사 있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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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고 형,누나들에게 형,누나들! 거기에선 편안하신가요? 세월호 사건은 잊으셔도 돼고 안 잊으셔도 돼요 거기에선 편안하시고 아! 그때 제가 2014년에 태어났거든요 그때는 제가 아직 엄마 배속에 있을때여서 몰랐는데 쨋든 세월호 사건은 잊지 않고 있겠습니다. 거기에선 편안하시고요. 제가 5월달에 수학 여행을 가거든요 거기에서 제가 잘갔다 올수있도록 해주세요 거기에선 편안하시고 전이만 가보겠습니다.
-장수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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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기억하고 추모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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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학여행 날이 마지막 수학여행이 되셨다는게 너무 마음에 걸립니다. 올해 12주기 세월호 참사 잊지않겠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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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라는 나이에 비극적인 일을 당하셨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슬픈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