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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2014년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아주 슬픈 세월호 사건이 있었어요. 형, 누나들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이네요. 너무 슬퍼요. 선장이 배에 있던 사람들을 구출을 했다면 살 수 있었을텐데 부디 거기서는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요. 최대 적절 한도가 987톤인데 2000여톤이나
적재하다니 너무 많이 담은것 같아요. 돌아가신 형, 누나의 엄마는 기분이 어떨까요. 너무 슬프겠네요. 다시 한번 거기에서는 부디 행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죽을 때까지 세월호 사건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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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서 돌아가신 사람들을 기억할게요
4월 16일...
세월호 안 7시간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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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 행복한 시절을 거기서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 고작 수학여행 때문에 생을 마감한 것이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부모님들은 얼마나 슬프셨을 지. 그래도 이미 지나간 시간이니 쉽진 않겠다만 과거 의 얽매이지 않고 보내주는 게 그들은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있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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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언니 오빠들 그리고 선생님들! 하늘에선 편하게 계시죠! 그날 정말 힘들었을거에요....
추모관을 둘러보니 정말 울컥했어요. 그리고 세월호가 이렇게 큰 사고안줄도 모르고 추모를 안 한점도 죄송해요. 하늘에서도 이 편지를 읽었으면 좋겠어요. 안 읽어도 하늘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면 괜찮아요! 항상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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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아무것도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몇년이 지나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 곳에서는 모든 희생자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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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 상황을 알고 메모를 쓰는 초등학교 5학년 전준원입니다. 그 때 수학여행가실 때 배가 침몰하는것을 보고 놀랐습니다.472명이 타셨는데 그 계속 있으라고 말한 방송사는 처벌을 받았습니다.여러분 저희는 땅이지만 하늘에서도 잘 지내고 있나요? 부모님과모든 친구들은 잊지않았을 거에요. 저도 잊지는 않겠습니다.생존하신 분들은 모두 잊지않을것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하늘에서도 잘 지내세요! 고생많으셨어요!
전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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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서 세월호 참사를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예전 저는 세월호 참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4.16 기억 저장소로 인해서 세월호 참사의 무게와 그 끔직한 일들을 꼭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또 다시 그런일이 이 세상에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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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서 돌아가신 사람들을 기억할게요
4월 16일...
세월호 안 7시간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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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살도 안되었고 수능도 안봤는데 너무 슬픕니다
그 때 선장과 승무원이 내리세요라고 한 마디만 하였어도 거의 300명인 사망자를 줄여 생존자로 만들 수있었는데 그 때 어른들이 초보이기도 하고 남생각은 안하고 자신이 살아야한다고 눈에 보이는 승객 몃명만 대리고 나가다니... 영상으로 봤는데 정말 나쁘더군요
아직 사회생활도 적극적으로 못 해보았기도하고 하고 싶은 것도 만을 건데요..
안개가 많았을 때 배를 출항하면 안됐었는데 굳이굳이 출발해 자기는 살고 다 죽였네요.
그 사람을 대신해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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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아름다운 시절을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을텐데 그 시절에 친구를 잃고,
가족을 잃어버리신 분들...정말 슬프고, 또 힘드시 겠지만 제 편지를 읽으시고 잘 이겨내세요.함께 있지 않다고 힘들게 살면 하늘에 있는 가족들, 친구들이 더 힘들수도 있잖아요. 열심히 사세요.
세월호 늘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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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도 행복하시길
그곳에서도 재미있게지내시고
행복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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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평소에 수학이나 과목처럼 매일하지 않으니깐 그냥 안터까운 배 사건이네 .. 라고 생각만 했지 이번 수업을 듣고 어주 큰 일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몇실 차이도 안나는데 지구를 떠난것이 아쉽네요 .. 4월 16일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하늘에서는 아무 걱정 하지 마사고 행복하게 계세요 .. 너무 힘든일을 겪었지만 .. 항상 기억할께요 영원히 마음속에 .. 하늘에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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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희생자분들 거기선 이런 힘든일 없이 잘 살길 바랄게요.
모든 세월호 탑승자분들 정말 힘드셨을 거에요.
이제 그런일 없이 맘 편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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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누나들 그곳에 잘게시나요 형 누나들 제가 기억을하겠습니다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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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하늘에서는 잘 사시고 다음생엔 오래오래 가족과 함께 사세요. 그때 구조대가 많았더라면 아니면 승무원과 기자들이 잘 대처하면 살수 있얼을지도 모르죠. 하늘에서는 부디 편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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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에 세월호 사고로 눈을 감은 언니 오빠들께 다른 언니 오빠들이 그 자리에 두고간 편지들이 바람을 타고 하늘로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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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억할게요
세월호 안 7시간
돌아가신 사람들을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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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잘게시나요 그곳에서도 잘되는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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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형 언니들 그날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습니다. 아마도 좋은 곳으로 갔을 것을 믿고 항상
기억하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날의 희생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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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이지나도 기억하고 생각하겠습니다
거기서도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