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로 희생하신 분들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둘다 여러모로 기쁜 날이었는데요..
수학여행 중에 너무 무서웠겠어요.
형누나들을 위해 제가 기도해드릴께요
전능하신 하나님 부디 이글의 영혼들을 행복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이제는 편히 쉬라고 말해주시옵소서.
-
누구보다 즐겨야할 수학여행이 한 순간에 두려움으로 바뀌어 버렸네요 마지막까지 힘내느라 고생하셨고 하늘에서는 편히 쉬시길 기원합나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
18살이라는 아름답고 꽃 다운 나이에 하늘의 별이 됐네요 고생하셨고 그곳에서는 행복하고 편히 쉬십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
7시간동안 힘내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하늘에서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소중한 가족을 일찍 잃으신 유가족분들, 그 순간을 직접 겪고 살아남으신 생존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기억하고 추모하겠습니다.
-
세월호 참사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모든 분들 하늘에서는 매일 행복하게 계세요. 항상 잊지않고 기억할게요
-
안녕하세요. 모두들 하늘나라에 잘 계시죠? 고2언니 ,오빠들! 저는 뉴스를 보고 놀랐어요
근데 뉴스 기사들이 "전원 모두 구조" 라고 했는데 점점 사망자가 늘고 있어 깜짝 몰랐어요
선장은 여러분들을 두고 자기들만 나와 배의 탑승한 사람은 불안하게 두고 갔어요
재미있는 수학여행이 슬픈 여행이 였네요ㅠ 그리고 모두 살 수 있었는데
배로 구조해 4시간 30분을 가 많이 숨을 거두었어요
헬기로 20분을 갈수있었는데요ㅜㅜ
마지막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
이 사건은 그냥 안 좋은게 안 니다.이 사건의 원인은 수백개나 있습니다.그들의 무책임적,잘 못된 뉴스,좋은 기회를 놓은 정부.
-
언니오빠들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매우 큰 사건 세월호 참사를 겪어서 많이 억울했을꺼같아,
아직 앞날이 밝은데 매우 큰 참사를 겪어서 억울함과 가족을 볼 수 없다는 슬픔을 겪고 있겠지,
그치만 괜찮아! 언젠가는 가족을 만날 수 있으니까! 언니오빠들 4월 16일 세월호 참사를 영원히 마음속에 남겨둘게 그러니 슬퍼하지 말고 거기서도 잘 지내길 바래 그럼 잘 이겨내고 언제나 마음속으로 응원할게 거기서도 잘지내. 아직 어린 언니오빠들 세월호 참사는 마음속에서 영원히 이제까지 살아갈때 까지 영원히 위로할게 그럼 안녕 거기서도 잘지내.
-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 부명초등학교에서 온 5학년 학생입니다. 세월호에서 벌어진 일이 너무나도 끔찍한거 같습니다. 골든타임을 놓친것도 이해가 안됍니다. 단원고 2학년 언니,오빠,선생님,다른 사람들도 하늘에서는 그 끔찍한 일을 안걸리고 행복하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12년전, 2014년 4월 16일 전라남도 진도군에서 아주 슬픈 세월호 사건이 있었어요. 형, 누나들의 목숨을 앗아간 사건이네요. 너무 슬퍼요. 선장이 배에 있던 사람들을 구출을 했다면 살 수 있었을텐데 부디 거기서는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요. 최대 적절 한도가 987톤인데 2000여톤이나
적재하다니 너무 많이 담은것 같아요. 돌아가신 형, 누나의 엄마는 기분이 어떨까요. 너무 슬프겠네요. 다시 한번 거기에서는 부디 행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죽을 때까지 세월호 사건 기억할게요.
-
세월호에서 돌아가신 사람들을 기억할게요
4월 16일...
세월호 안 7시간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억할게요
-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 행복한 시절을 거기서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고등학교 2학년이 되어 고작 수학여행 때문에 생을 마감한 것이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부모님들은 얼마나 슬프셨을 지. 그래도 이미 지나간 시간이니 쉽진 않겠다만 과거 의 얽매이지 않고 보내주는 게 그들은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있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사건
-
희생자 언니 오빠들 그리고 선생님들! 하늘에선 편하게 계시죠! 그날 정말 힘들었을거에요....
추모관을 둘러보니 정말 울컥했어요. 그리고 세월호가 이렇게 큰 사고안줄도 모르고 추모를 안 한점도 죄송해요. 하늘에서도 이 편지를 읽었으면 좋겠어요. 안 읽어도 하늘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으면 괜찮아요! 항상 기억할게요~!
-
그날 아무것도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몇년이 지나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 곳에서는 모든 희생자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이 상황을 알고 메모를 쓰는 초등학교 5학년 전준원입니다. 그 때 수학여행가실 때 배가 침몰하는것을 보고 놀랐습니다.472명이 타셨는데 그 계속 있으라고 말한 방송사는 처벌을 받았습니다.여러분 저희는 땅이지만 하늘에서도 잘 지내고 있나요? 부모님과모든 친구들은 잊지않았을 거에요. 저도 잊지는 않겠습니다.생존하신 분들은 모두 잊지않을것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하늘에서도 잘 지내세요! 고생많으셨어요!
전준원
-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서 세월호 참사를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예전 저는 세월호 참사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4.16 기억 저장소로 인해서 세월호 참사의 무게와 그 끔직한 일들을 꼭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또 다시 그런일이 이 세상에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세월호에서 돌아가신 사람들을 기억할게요
4월 16일...
세월호 안 7시간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억할게요
-
아직 20살도 안되었고 수능도 안봤는데 너무 슬픕니다
그 때 선장과 승무원이 내리세요라고 한 마디만 하였어도 거의 300명인 사망자를 줄여 생존자로 만들 수있었는데 그 때 어른들이 초보이기도 하고 남생각은 안하고 자신이 살아야한다고 눈에 보이는 승객 몃명만 대리고 나가다니... 영상으로 봤는데 정말 나쁘더군요
아직 사회생활도 적극적으로 못 해보았기도하고 하고 싶은 것도 만을 건데요..
안개가 많았을 때 배를 출항하면 안됐었는데 굳이굳이 출발해 자기는 살고 다 죽였네요.
그 사람을 대신해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