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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12주년이라는게 마음이 정말 슬프고 세월호사건 정원히 잊지않고 그 사건을 영원히 간직하고 그곳에선 행복하게 지내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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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고 고등학교 2학년 언니,오빠들 거기는 이제 안 춥죠? 12년이 지난 오늘 날씨는 따뜻하고,언니,오빠들이 좋아할 벚꽃들도 많이 폈어요 3학년 때부터 꾸준히 교육을 받았는데 6학년이 된 지금,오늘이 세월호 참사의 교육을 받은 날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언니,오빠들이 있던 아니 있는 안산고등학교에 가보고 싶지만 지역이 너무 멀어서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되었어요 제주도까지 무사히 도착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재밌는 체험들도 하고,친구들이랑 사진 찍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지금은 거기에서 더 재밌고,행복한 것들 많이 하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절대로 잊지 않을게요 언니,오빠들 사랑해요 거기에서는 항상 춥지 않고,행복하기 바랄게요 진짜 사랑해요 언니,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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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충격적이고 화가나네요 선장은 항상 불행한 일만있고 평생 감옥에서 썩길 바래요 학생들은 잘못이없는데ㅡㅡ 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이 평생 슬픔을 가지고 살아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설레는 마음으로갔다가 끝은 너무 안타깝게 끝나서 얼마나 무섭고 가족이 보고싶었을지다시는 이런일이 두번다신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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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곳에서 오래동안 계셔서 힘드셨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따뜻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고 그 당시의 무서움은 상상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날이 돌아올때 마다 저희들이
기억 하겠습니다. 12년이 지난 지금도 이리 슬픈데 그당시에 있던 분들은 얼마나 슬펐을지
감히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한참 세상이 기대되고 설레는 나이에 가버리신 분들이 좋은날씨를
느끼며 지내리라 믿겠습니다.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그날의 슬픔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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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기억이여야할 수학여행이 안타까운 사건으로 기억이 남아서 안타깝습니다. 원래도 잘 알고있던 세월호사건이였지만 이번에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충격적이고 슬픈 사실이였다는걸 다시 한 번 더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아직도 14년도 4월에 남아있는 달력을 보니 더 속상합니다. 차가운 바다에서 고생하셨으니 이제 따뜻하게 하늘에서 못 해본것 다 해보면서 지내고있으시면 좋겠습니다. 0416 세월호참사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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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단원군 선생님 언니 오빠들, 즐겁게 놀려고 갔는데 그런 좋지않는 일이 이러났네요. 얼마나 무서웠고 힘들었을거 같아요. 그 차가운 바다랑 고통스러움에서 이제 나오시고, 따사운 햇빛에서 자유롭게 다니기 바랄께요.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절대로 일어나지 않도록 다짐할 께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는 더 많은걸 배우고 더 알아간거 같아서 감사해요. 4월16일 절대로 있지않고 기억하며 ㅇ지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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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등학교 언니 오빠들 봄바다 많이 추우셨죠?하늘나라에서는 춥지 않게 계세요. 내년이랑 내후년에도 세월호 사건 잊지 않을게요. 그리고 세월호 사건을 알게 되어서 뜻 깊은거 같아요. 다음생에는 행복하게 지내세요. 매년마다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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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개 꽃다운 나이에 돌아가셔서 너무 안타까운거같습니다. 한창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고 함께 추억을 쌓아야 할 시기였을텐데 희생되셔서 말로 표현을 못 할 정도로 너무 저 또한 너무 슬픈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희생되신건 알았지만 이렇게 까지 많은 분들이 하늘로 가셨다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2014년 4월 16일 가족분들께서 돌아오지 않아 불안하시고 말로 표현 못할 아픔을 갖고 계신 유가족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립니다. 지금도 그러면 안되지만 절대 세월호를 잊지않고 다시는 이런 아픔이 또 생기지 않도록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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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 께 이 글을 올림니다. 너무 충격적이였고 어떻게 어린 나이에 돌아가셔서 안타갑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선생님 분들과 같이 구조하다 돌아가신 분들도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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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기억 이였어야 할 고등학교 2학년 수학여행이 모두가 추모하고 기억 해야 할 참사로 기억되어 안타깝습니다. 그곳에선 행복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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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선배들의 세월호 사건을 잊지 않겠습니다. 매일 기억하며 그 사건을 떠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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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에 계신 여러분, 어느때 보다 밝게 빛나야 할 시기에 그렇게 빠르게 가셨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픔니다. 하늘에서 계속 밝게 빛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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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12주기 라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12년이 지난 오늘도 그날 처럼 마음이 아픕니다. 하늘에서는 편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몇년이 지나도 2014일 4월 16일에 일어난 세월호 참사를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갑작스레 소중한 자녀들을 잃으신 유가족 분들, 세월호 참사 희생자 분들 지금까지도 힘든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겠지만 항상 힘내시고, 앞으로 이런 사건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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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고 기쁜 18살 수학여행이 한순간에 두려움과 슬픔으로 바뀌었네요..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고 계시나요?
부디 그곳에선 행복만 가득한 나날들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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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수학여행을 가고있을때 안타깝게 돌아가신분들을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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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4.16 그날 정말 무서웠을 선배님들을 보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언제나 그날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그곳에서는 밝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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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일찍이 돌아가 버려 안타깝습니다. 잊지 않고 그날을 기억하겠습니다. 밝게 빛나고 자유롭게 있을 것을. 4월 16일을 잊지 않겠습니다.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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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너무 일찍 하늘로 돌아가신 선배님들을 절대 잊지 않고, 그날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하늘에서는 편하게 쉬시길 바라고 다시는 이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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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 중에서 성함이 김빛나라 라는 분이 계십니다. 이름처럼 한창 빛날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나신 단원고 학생분들,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구명조끼를 나눠주시던 선생님들, 배에 타신 선원 분들과 다른 선원분들 모두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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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빛나고 따뜻해야했을 고등학교 2학년이였는데 있어서는 안됐을 사고로 차가운 바다속에서 끝나버렸네요.. 우리 모두 2014년 4월 16일을 기억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하늘에서라도 친구들과 따뜻하고 반짝거리는 고2 생활을 즐겨주세요. 잊지않겠습니다.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