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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늘은 어때요? 배 조종사에게 짜증나지 않아요? 저였으면 짜증나서 하늘에서도 욕하고 있을거 같아요. 같이간 친구들은 어때요? 또 돌아가셔서 슬프진 않아요? 부모님을 만나고 싶어요? 져는 만나고 싶을거 같아요. 저는 지금 부터 커서도 세월호를 기억할거고 절대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할거에요. 또 12년이 지났지만 아직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고 오늘 지금 처럼 수업도 하고 절대 잊을수 없을거에요. 그리고 절때 잊지 않을거에요. 안녕히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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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월호 참사가 12년이 되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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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월호 참사 추모가 12주기가 되었네요..희생 하신 단원고등학교 선배님들과 선생님분들 지금까지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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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4월16일 세월호 참사으로 인해 억울하게 희생되신 학생분들과 선원,선생님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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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픈 4.16세월호 다시는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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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야 하는 수학여행이 추모 해야하는 날이돼어서 너무슬프고 안탑깝습니다. 그곳에서는 편하고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4월16일 있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원하는대로 살면서 사세요.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나니 더 슬프고 이해 됍니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도 기억하게 습니다. 세월호참사 있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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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고 형,누나들에게 형,누나들! 거기에선 편안하신가요? 세월호 사건은 잊으셔도 돼고 안 잊으셔도 돼요 거기에선 편안하시고 아! 그때 제가 2014년에 태어났거든요 그때는 제가 아직 엄마 배속에 있을때여서 몰랐는데 쨋든 세월호 사건은 잊지 않고 있겠습니다. 거기에선 편안하시고요. 제가 5월달에 수학 여행을 가거든요 거기에서 제가 잘갔다 올수있도록 해주세요 거기에선 편안하시고 전이만 가보겠습니다.
-장수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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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기억하고 추모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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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학여행 날이 마지막 수학여행이 되셨다는게 너무 마음에 걸립니다. 올해 12주기 세월호 참사 잊지않겠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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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라는 나이에 비극적인 일을 당하셨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슬픈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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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봄이 되지 못한 4월을 위하여 현재의 우리가 그들의 봄을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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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우리는 잊지 못할 아픔을 겪었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많은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고, 우리에게 큰 책임을 남겼습니다.
그날을 기억하며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같은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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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세월호 사건이 있었다는걸 아까 알았어요. 희생자분들이 이렇게 많은거에 화나면서 울컥했어요.. 희생자분들!! 거기서는 슬프면 안되요 꼭!! 희생자분들 지금쯤이면 성인이 되셨을텐데 잘 계시나요? 이렇게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저도 한번쯤은 사람들을 구해보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항상 밝게 빛나면 좋겠어요 항상 화이팅!!!!그리고 딱히 할말은 없지만 다들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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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님들의 세월호 사건을 있지 않겠습니다. 선생님에게 세월호 사건을 배웠는데 정말 큰 사건이라는걸 았았습니다. 희생자들의 가족들 은 힘들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이사건을 잊지않을것입니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건이 다시는 생기지 않게 되길 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사건을 마음에 품겠습니다. 세월이 아무리 많이 지나도 몇년이지나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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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이렇게 일찍 떠나보내게 되어 정말 안타깝고 안쓰러워요 그때 얼마나 추웠을지 가족들은 얼마나 슬펐을지 정말 상상도 못할 정도로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앞으로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는 생존수영도 열심히 할게요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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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린나이에 차가운바다에 있어서 정말 무섭고 힘드셨죠? 하늘에서는 두려움없이 따뜻하게 지내세요. 이렇게나 큰 사건인줄 몰랐고 언니,오빠들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상상이 되어가네요. 이렇게 보는것도 무섭고, 얼마나 두려웠을것 같은데 내 자식, 내 친구를 잃은 마음을 상상도 할 수 없네요. 거기에서는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언니, 오빠를 보러 언젠간 보러갈게요. 그리고 유가족 분들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고, 언니,오빠들의 힘 받고 행복하게만 살아주세요. 다들 힘들고 슬프겠지만 슬퍼하면 언니, 오빠들이 더 슬퍼할거에요. 언니, 오빠를 슬프지 않게 행복하면서 지내면 먼저 떠난 우리자식, 내 친구들이 기뻐할거에요. 18살의 언니, 오빠들 거기서는 차갑지않은 따뜻한 날만이 가득하길 빌게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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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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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어떻게 보면 어린 나이에 이런 일로 인해서 너무 일찍 돌아가신 단원고 학생분들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아직 성인이 되지도 않은 어린나이에 안타깝게 돌아가신 여러분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그 곳에서는 부디 행복하고 안전하게 하고 싶은 일도 다 하고 매일매일 웃으면서 지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희가 꼭 기억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편한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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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즐거워야 할 거의 마지막 수학여행이 참사로 되어 안타깝습니다. 또 5분의 시신은 못 찾았다는 것을 이번에 알앗습니다. 선배님들!아마도 빨리 대학교를 가고 싶다고 생각하시던 분도 계실 것 같은데 너무 일찍 떠나버려서 안타깝습니다.차가운 바다에서 힘드셨죠? 이제 하늘에서는 따뜻하고, 행복하고, 걱정없는 세상만이 펼쳐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저희가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이런 참사 있지 않게 만들어가보겠습니다. 유가족 분들은 걱정마세요, 언젠가 천사가 되어 여러분 앞에 나타날 거예요. 좌절하고, 힘든 모습을 떠나신 분들이 보시면 오히려 힘드실 수 있어요. 언제나 힘차게 살아가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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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세월호 참사 잊지않겠습니다 선배님들
하늘의 별이 되어 멋지게 하늘을 날아다니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