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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 선배들의 세월호 사건을 잊지 않겠습니다. 매일 기억하며 그 사건을 떠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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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늘에 계신 여러분, 어느때 보다 밝게 빛나야 할 시기에 그렇게 빠르게 가셨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픔니다. 하늘에서 계속 밝게 빛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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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12주기 라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12년이 지난 오늘도 그날 처럼 마음이 아픕니다. 하늘에서는 편하게 쉬시길 바랍니다. 몇년이 지나도 2014일 4월 16일에 일어난 세월호 참사를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갑작스레 소중한 자녀들을 잃으신 유가족 분들, 세월호 참사 희생자 분들 지금까지도 힘든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겠지만 항상 힘내시고, 앞으로 이런 사건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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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고 기쁜 18살 수학여행이 한순간에 두려움과 슬픔으로 바뀌었네요..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고 계시나요?
부디 그곳에선 행복만 가득한 나날들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고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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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수학여행을 가고있을때 안타깝게 돌아가신분들을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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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4.16 그날 정말 무서웠을 선배님들을 보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언제나 그날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그곳에서는 밝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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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일찍이 돌아가 버려 안타깝습니다. 잊지 않고 그날을 기억하겠습니다. 밝게 빛나고 자유롭게 있을 것을. 4월 16일을 잊지 않겠습니다.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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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2학년 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너무 일찍 하늘로 돌아가신 선배님들을 절대 잊지 않고, 그날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하늘에서는 편하게 쉬시길 바라고 다시는 이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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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 중에서 성함이 김빛나라 라는 분이 계십니다. 이름처럼 한창 빛날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나신 단원고 학생분들,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열심히 구명조끼를 나눠주시던 선생님들, 배에 타신 선원 분들과 다른 선원분들 모두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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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빛나고 따뜻해야했을 고등학교 2학년이였는데 있어서는 안됐을 사고로 차가운 바다속에서 끝나버렸네요.. 우리 모두 2014년 4월 16일을 기억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하늘에서라도 친구들과 따뜻하고 반짝거리는 고2 생활을 즐겨주세요. 잊지않겠습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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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배님들, 저희 모두가 그 사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평생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4월 16일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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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오늘 (4월 16일)
제일 기대되는 수학여행을 갈 때
안타깝게 돌아가신 고2 선배님들
가셔서는 항상 해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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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꽃같았던 18살들이 돌아가셨습니다. 그곳에서는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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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해야 할 수학여행이 안타까운 세월호 참사로 되어 안타깝습니다 . 4월 16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차가운 바다속에서 힘드셨죠? 이제는 하늘에서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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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래가 밝으신 분들 이셨는데 행복해야 하실 때 너무 안타깝게 가족과 세상 곁을 떠나셨네요. 기억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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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 그 당시 그곳에 있으셨던 분들이 얼마나 놀라셨을지... 이 일을 절대 있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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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18살에 제일 재밌는 일 이였을텐데 너무 놀랐을 거 같아요. 배가 기울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지는 제가 감히 헤아릴 수가 없겠죠. 그러나 그 곳에서는 행복하고 아픔 없이 잘 살고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유가족 분들의 마음은 정말 죽을 듯이 아플거 같아요. 하늘에서 유가족 분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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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그 날의 슬픔 꼭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 벌써 12주년이 다가온 그 날 4월 16일 항상 제 맘속에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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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정말 밝습니다 이 날씨를 함께 즐기며 밝게 빛나고 있으리라고
믿고있습니다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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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이 흘렀습니다.
2024년 4월 16일,
세월호에서 떠난 304명의 소중한 생명들.
영원히 열여덟으로 남아버린 아이들,
그들을 지키려 애썼던 모든 분들.
우리는 아직도 아픔을 잊지 못합니다.
그대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세월호를 기억합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