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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배님들, 저희 모두가 그 사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평생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4월 16일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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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오늘 (4월 16일)
제일 기대되는 수학여행을 갈 때
안타깝게 돌아가신 고2 선배님들
가셔서는 항상 해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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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꽃같았던 18살들이 돌아가셨습니다. 그곳에서는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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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해야 할 수학여행이 안타까운 세월호 참사로 되어 안타깝습니다 . 4월 16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차가운 바다속에서 힘드셨죠? 이제는 하늘에서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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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래가 밝으신 분들 이셨는데 행복해야 하실 때 너무 안타깝게 가족과 세상 곁을 떠나셨네요. 기억하겠습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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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 그 당시 그곳에 있으셨던 분들이 얼마나 놀라셨을지... 이 일을 절대 있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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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18살에 제일 재밌는 일 이였을텐데 너무 놀랐을 거 같아요. 배가 기울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지는 제가 감히 헤아릴 수가 없겠죠. 그러나 그 곳에서는 행복하고 아픔 없이 잘 살고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유가족 분들의 마음은 정말 죽을 듯이 아플거 같아요. 하늘에서 유가족 분들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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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그 날의 슬픔 꼭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러 벌써 12주년이 다가온 그 날 4월 16일 항상 제 맘속에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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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정말 밝습니다 이 날씨를 함께 즐기며 밝게 빛나고 있으리라고
믿고있습니다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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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이 흘렀습니다.
2024년 4월 16일,
세월호에서 떠난 304명의 소중한 생명들.
영원히 열여덟으로 남아버린 아이들,
그들을 지키려 애썼던 모든 분들.
우리는 아직도 아픔을 잊지 못합니다.
그대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세월호를 기억합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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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루의 사건을 모두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4/16이라는 날짜를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희생자들의 가족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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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세월호 수학여행 때 불의 치한 사고로 이른 나이에 돌아가셔서 안타깝습니다. 이 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그쪽에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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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많은 꽃을 둔다 해도 언니, 오빠가 걷게 되었을 길보다 더 빛날까요. 저희가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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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싶지만 잊으면 안되는 아픈기억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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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을 추모하고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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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