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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세월호에 대해 보고온 중학교 3학년 입니다. 즐거운 수학여행때 이런 사고로 안해 차다찬 바닷속으로 빠져버린 여러분의 심정을 생각하니 너무 슬펐습니다. 또한 배가 기울어 가고 있음에도 그대로 있으라는 내용의 방송을 보내고 자기 먼저 살아서 밖으로 나온 선장에게 분이 찹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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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세월호에 대해 보고온 중학교 2학년 입니다. 즐거운 수학여행때 이런 사고로 안해 차다찬 바닷속으로 들어가신 여러분의 삼정을 생각하니 너무 슬펐습니다. 또한 배가 기울어 가고 있음에도 불구 허고 그대로 있으라고만 방송을 듣고 살아서 밖으로 나온 선장에게 분이 찹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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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하고 추모하겠습니다. 그날, 살기위해 끝까지 버티셨던 고2 선배님들, 누구 한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목숨걸고 노력하신 선생님들, 수학여행간 아들,딸들을 그리워하며 기다리던 부모님들, 모두 기억하겠습니다. 그 당시는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크고나서 세월호 사건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돌아가신 선배들과 선생님들
모두 하늘에서라도 부디 편하게 쉬세요. 소중한 가족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유가족들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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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수학여행 가는 날 슬픈 사건이 일어났다는게 아직도 믿기진 않습니다 많은 학생분들이 희생하셨는데 지금은 거기서 편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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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에서 마지막까지 버티시느라 힘드셨겠습니다. 하늘에서는 부디 편안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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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고 계신가요?
매년 같은교육을 듣지만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해 매년 열심히 듣고 있음 니다.
부디 그곳에선 웃음과 행복만 가득한 나날들만 지내고 보내면 좋겠습니다.
절대 잊지 않고,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않게 노력하고 기억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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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날의 아픔과 희생을 마음에 새기며 더 안전한 세상을 바라봅니다.
희생된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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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이들이 기억할테니 한 풀고 안녕히 눈감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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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4월 16일 기대감을 가지고 제주도로 가는 날 그런 일이 있을줄 몰랐을 것 같습니다. 하늘에서 라도 행복하게 쉬고 계시길바랍니다. 저흰 여기에서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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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희생하신 분들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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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여러모로 기쁜 날이었는데요..
수학여행 중에 너무 무서웠겠어요.
형누나들을 위해 제가 기도해드릴께요
전능하신 하나님 부디 이글의 영혼들을 행복하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이제는 편히 쉬라고 말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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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즐겨야할 수학여행이 한 순간에 두려움으로 바뀌어 버렸네요 마지막까지 힘내느라 고생하셨고 하늘에서는 편히 쉬시길 기원합나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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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이라는 아름답고 꽃 다운 나이에 하늘의 별이 됐네요 고생하셨고 그곳에서는 행복하고 편히 쉬십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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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동안 힘내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하늘에서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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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가족을 일찍 잃으신 유가족분들, 그 순간을 직접 겪고 살아남으신 생존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기억하고 추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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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모든 분들 하늘에서는 매일 행복하게 계세요. 항상 잊지않고 기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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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두들 하늘나라에 잘 계시죠? 고2언니 ,오빠들! 저는 뉴스를 보고 놀랐어요
근데 뉴스 기사들이 "전원 모두 구조" 라고 했는데 점점 사망자가 늘고 있어 깜짝 몰랐어요
선장은 여러분들을 두고 자기들만 나와 배의 탑승한 사람은 불안하게 두고 갔어요
재미있는 수학여행이 슬픈 여행이 였네요ㅠ 그리고 모두 살 수 있었는데
배로 구조해 4시간 30분을 가 많이 숨을 거두었어요
헬기로 20분을 갈수있었는데요ㅜㅜ
마지막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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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그냥 안 좋은게 안 니다.이 사건의 원인은 수백개나 있습니다.그들의 무책임적,잘 못된 뉴스,좋은 기회를 놓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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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들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매우 큰 사건 세월호 참사를 겪어서 많이 억울했을꺼같아,
아직 앞날이 밝은데 매우 큰 참사를 겪어서 억울함과 가족을 볼 수 없다는 슬픔을 겪고 있겠지,
그치만 괜찮아! 언젠가는 가족을 만날 수 있으니까! 언니오빠들 4월 16일 세월호 참사를 영원히 마음속에 남겨둘게 그러니 슬퍼하지 말고 거기서도 잘 지내길 바래 그럼 잘 이겨내고 언제나 마음속으로 응원할게 거기서도 잘지내. 아직 어린 언니오빠들 세월호 참사는 마음속에서 영원히 이제까지 살아갈때 까지 영원히 위로할게 그럼 안녕 거기서도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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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부천 부명초등학교에서 온 5학년 학생입니다. 세월호에서 벌어진 일이 너무나도 끔찍한거 같습니다. 골든타임을 놓친것도 이해가 안됍니다. 단원고 2학년 언니,오빠,선생님,다른 사람들도 하늘에서는 그 끔찍한 일을 안걸리고 행복하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